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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스마트산단 조성사업’ 착착 진행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0-11-17

 
[출처] 인천광역시 (2020/11/16)

-「스마트산단 통합관제센터 구축」착수보고회 개최 -
 - 소재부품장비 실증화 지원센터, 스마트 물류센터 등 사업추진에 속도 -
 - 스마트제조 분야 고급인재 교육 등 전문 인력 육성 -

○ 인천시는 지난해 9월 정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를 통해 인천 남동산업단지가「2020년 스마트산단 신규단지」로 선정되어 사업추진 위한 사업단(남동스마트산단사업단) 출범과 함께 미래형 산단 조성사업이 착착 진행되고 있다.
 
○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11월 16일 노후된 산업단지를 미래형 첨단 산업단지로 탈바꿈하는 남동스마트산단 조성의 핵심사업인「스마트산단 통합관제센터 구축 사업」(수행기관 : 인천스마트시티 주식회사)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시가 추진하는「스마트산단 통합관제센터」는 각종 센서를 통해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해 산단을 관리·운영하고, 일원화된 플랫폼과 ICT 인프라를 통해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산단 두뇌역할의 핵심 기반시설이다.
○ 시는 그동안「스마트산단 통합관제센터 구축」과 더불어
-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육성 및 기술역량 강화를 위해 실증화 지원을 통한 원천기술 개발 및 상용화를 지원하는「소재․부품․장비 실증화 지원센터」
- 산업단지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CEMS) 구축·운영을 통해 저탄소 녹색 산업단지 구현을 위한「스마트 에너지플랫폼」
- 산업단지 입주 기업의 제조원가 절감을 위해 ICT & AI 등 첨단기술 기반의 자동화설비를 도입한「스마트 물류센터」 등 관련사업의 수행기관을 선정하고 사업 진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아울러, 스마트제조 분야 고급인재 교육 및 재직자 역량 강화 등 전문 인력을 육성을 위한「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등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노후화된 산업단지에 ICT 기반 스마트 인프라를 확충하여 안전·환경·교통 등 산업단지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가 코로나19 사태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지역경제 성장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