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국가인공지능전략위 보도참고] 국가 최상위 AI 전략 논의기구, 대통령 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출범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5-09-09

 

 

국가 최상위 인공 지능 전략 논의기구,

대통령 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출범

국가 인공 지능 정책 제반 사항 심의‧의결인공 지능 관련 정책‧사업의 부처간 조정이행점검성과 관리 등 기능 수행 -

 

새정부 인공 지능 전략 이행을 위한 3대 정책축‧12대 전략분야
 대한민국 인공 지능 행동계획(AI액션플랜)」 추진방향 의결 -

 

국가 인공 지능(AI) 컴퓨팅 센터 추진 방안 의결 및 인공 지능(AI) 기본법 하위법령 제정방향 보고 -

 

 

 

  대통령 직속 위원회인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위원장 이재명 대통령, 상근 부위원장 임문영이하‘위원회’)가 9.8(공식 출범했다위원회 출범식 및 제1차 전체회의는 오후 2시,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위치할 서울스퀘어(17층)에서 진행되었다.

 

 

 

<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출범식 개요 >

 

 

 

 

∎ (일시/장소) 9월 8일(월), 14:00~15:00 / 서울스퀘어 17층

 

∎ (의의) 국가 인공 지능(AI) 지휘본부(컨트롤타워)로서의 국가 인공 지능(AI) 전략위원회 출범 및 ‘인공 지능 3대 강국 도약’ 이상(비전) 실현을 위한 『대한민국 인공 지능 행동계획(AI액션플랜)추진 방향 제시

 

∎ (참석) 정부대통령(위원장)주요 부처 장관민간임문영 미래전환 대표(부위원장) 등 50여명

 

  이번 출범식에는 위원회 민간 위원들에 대한 위촉식이 이루어졌으며, 임문영 상근 부위원장과 기술혁신 및 기반 시설(인프라), 산업 인공 지능 전환(AX) 및 생태계공공 인공 지능 전환(AX), 데이터사회국제 협력과학 및 인재국방 및 안보 8개 분과위원회의 분과위원장 대표로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아울러 금일 위촉된 34명의 민간 위원들은 8개 분과에 배정되었으며향후 추가로 위촉될 분과위원들과 함께 각 소관분야 정책 기획 심의연계 조정 등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먼저 기술혁신 및 기반 시설(인프라) 분과는 신진우 한국과학기술원(KAIST) 김재철AI대학원 석좌교수가 분과장을 맡았으며, 인공지능 분야 연구개발 및 기반시설(인프라) 투자전략 수립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등 기반시설(인프라) 확충과 첨단 인공지능 및 인공지능 반도체 기술 확보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산업 인공 지능 전환(AX) 및 생태계 분과는 조준희 한국 인공지능․소프트웨어(한국AI‧SW)협회장이 분과장을 맡았으며, 산업 각 분야 인공 지능 전환(AX) 지원과 인공지능 분야 창업 지원 및 신생기업(스타트업) 육성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인공지능기업 성장 지원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공공 인공 지능 전환(공공AX) 분과 박태웅 녹서포럼 의장 분과장 맡았으며인공지능 기반 행정 서비스 혁신재난안전‧국방‧치안 등 인공지능 기반 국민 안전 제고정부‧공공기관 내부업무 자동화‧효율화, 지방자치단체 인공지능 활용 촉진, 공공부문 민간 인터넷 기반 자원공유(클라우드도입 및 업무 환경 개선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데이터 분과는 백은옥 한양대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교수가 분과장을 맡았으며, 민간‧공공분야 데이터 거래‧유통 활성화, 제조‧산업‧의료‧보건 등 각 산업 분야 데이터 공유 활성화, 차세대 인공지능 개발을 위한 데이터 구축 지원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사회 분과는 유재연 한양대 글로벌사회혁신단 교수 분과장을 맡았으며, 인공지능 발전에 따른 교육·노동·경제·문화 등 사회 각 영역의 변화 대응전국민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 및 문해력(리터러시) 향상, 인공지능 접근성 제고 및 격차 해소, 건전한 인공지능 사회 구현을 위한 인공지능 윤리원칙 확산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국제 협력 분과는 오혜연 한국과학기술원 전산학부 교수가 분과장을 맡았으며인공지능 관련 국제규범 마련 주도 및 국제협력인공지능 안전·신뢰 분야 국내 법·제도 마련과 국제 상호 운용성·표준 확보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과학 및 인재 분과는 석차옥 서울대 화학부 교수가 분과장을 맡았으며인공지능 분야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편, 인공지능 분야 핵심 인재 육성 및 채용 정책 연계해외 우수 인공지능 인재의 국내 유치 지원기초과학 연구에 인공지능 활용 및 인공지능 인재 양성‧확보를 위한 인공지능 융합 연구과학 데이터 개방‧공유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국방 및 안보 분과는 심승배 한국국방연구원 AI정보화연구실장 분과장 맡았으며, 인공지능을 활용한 국방‧안보 역량 강화를 위한 국방 분야 인공지능 연구 개발 및 관련 기반 시설(인프라확충인공지능을 활용한 전력 증강 및 지휘 통제 현대화인공지능 분야 안보·보안 대응 체계 강화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아울러 위원회 결정사항에 대한 속도감 있는 집행부처 간 업무 조율‧조정을 지원할 국가인공지능책임관협의회를 구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다국가인공지능책임관협의회는「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9.4. 시행)」 및 이날 의결된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운영세칙」에 따라 각 부처 차관급 공무원인 인공지능책임관으로 구성되며, 대통령실 인공 지능(AI) 미래기획수석비서관 의장을,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지원단장이 간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1차 회의에서는 「대한민국 인공 지능 행동계획(AI액션플랜) 추진방향과 「인공 지능(AI) 고속도로 구축을 위한 국가 인공 지능(AI) 컴퓨팅 센터 추진 방안(안)」, 「인공 지능 기본법 하위법령 제정방향」,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운영세칙 제정안」 등의 안건이 상정되었다.

 

   ※ 「대한민국 인공 지능 행동계획(AI액션플랜)」 추진방향(주관: 위원회)인공 지능(AI)고속도로 구축을 위한 국가 인공 지능(AI) 컴퓨팅 센터 추진 방안(주관과기정통부)인공 지능 기본법 하위법령 제정방향(주관과기정통부)「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운영세칙 제정안(주관: 위원회)

 

 

  먼저 위원회 제1호 안건으로 「대한민국 인공 지능 행동계획(AI액션플랜) 추진방향이 보고되었다.「대한민국 인공 지능 행동계획(AI액션플랜)추진방향은 새정부의‘인공 지능 3대 강국 도약’의 이상(비전) 달성을 위해 인공 지능 혁신 생태계 조성범국가 인공 지능 기반 대전환➌ 국제 인공 지능(글로벌 AI) 기본사회 기여라는 3대 정책축과 12대 전략분야로 구성되었다.

 

  먼저 인공 지능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탄탄한 인공 지능 기반 시설(인프라) 위 세계적 수준의 인공 지능 기술과 인재를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제경쟁력과 보편성을 보유한 독자 인공 지능 모형(AI모델) 확보 함께 기술의 발전을 반영한 인공 지능 규제혁신을 추진한다. 인공 지능 혁신 생태계 위에서 산업, 공공, 지역 전반의 인공 지능 대전환으로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아울러 세계적인 강점을 가진 문화, 10국방 분야 전략적 인공 지능 결합을 통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고수출 성장을 견인한다마지막으로 11인공 지능 기본사회 및 12국제 인공지능 추진 전략(글로벌 AI 이니셔티브구현으로 모든 국민이 인공 지능 기술에 기반해 보편적 혜택을 향유하고, 이를 국제사회로 보급・확산해 세계적인 인공 지능 선도국으로의 위상을 강화한다.

 

  위원회는 12대 전략 분야의 대표과제를 포함해 각 부처의 세부 이행과제를 망라한 대한민국 AI액션플랜을 11월까지 수립하여 발표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인공 지능 행동계획(AI 액션플랜추진 방향 >

 

비전

 

“진짜 성장”, “국민 보편적 삶의 질 개선”, “인류・국제 사회 기여

 

목표

 

“세계 인공지능 3대 강국 도약”

 

원칙

 

사람 중심의

포용적 인공 지능

 

민관 한팀

 

인공 지능 친화적 체계

 

인공지능 균형발전

 

3

 


 

3. 국제
인공 지능 기본사회 기여

11 인공 지능 기본사회 12 국제 인공 지능 추진전략(글로벌 AI 이니셔티브)

 

 

2. 범국가
인공 지능 기반 대전환

9 인공 지능 기반 문화강국 10 인공 지능 기반 국방강국

6 산업 인공 지능  대전환 7 공공 인공 지능 대전환 8 지역 인공 지능 대전환

 

 

1. 인공 지능 혁신
생태계 조성

4 인공 지능 모형 확보 5 인공 지능 규제혁신

2 차세대 인공 지능 기술 선점 3 인공 지능 핵심인재 확보

1 인공 지능 고속도로(그래픽 처리 장치데이터 등) 구축

 

 

  제2호 안건으로 「인공 지능(AI) 고속도로 구축을 위한 국가 인공 지능(AI) 컴퓨팅 센터 추진 방안」이 보고되었다. 인공 지능(AI) 고속도로 구축을 통한 인공 지능 생태계 지원 기반 마련과 국가 인공 지능 경쟁력 제고를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국가 인공 지능(AI) 컴퓨팅 센터 구축을 추진한다. 다만, 대규모 인공 지능 기반 시설(AI 인프라) 투자에는 막대한 비용과 수요 불확실성이 수반되므로정부 마중물 투자 민간 투자를 촉발하고 민간의 전문성을 활용하는 민‧관 협력 모형으로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여 추진한다이를 통해 28년까지 첨단 그래픽 처리 장치(GPU) 1.5만장 이상 확보하여 국내 인공 지능 생태계 활력을 불어넣고, ’30년까지 첨단 그래픽 처리 장치(GPU) 지속 확충하여 “인공 지능 고속도로” 구축을 위한 첨단 그래픽 처리 장치(GPU) 5만장 확보 기여한다.

 

  아울러 민간에서 우려하는 지분구조민간 49% → 70%↑. 매수청구권부과 → 삭제국산 인공 지능 반도체 도입 의무부여→조정*  등 공모요건 변경을 통해민간 경영 자율성을 보장하고 투자 위험을 완화하여 새롭게 추진한다또한, 국가 인공 지능 컴퓨팅 센터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정책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정부 재정사업 추진시 수요연계, 통합투자세액공제 비율 확대(최대 25%**), 전력계통영향평가 신속처리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국산 인공 지능 반도체 도입 의무(50% 목표, ~30)는 삭제하되국산 인공 지능 반도체 활성화를 위해 민·관 협력 추진

  **  인공 지능 서비스를 위한 데이터센터를 국가전략기술 사업화시설에 추가하여 통합투자세액공제 비율 확대 : (기존) 1~10% → (확대) 15~25%

 

 

  제3호 안건으로 26.1월「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이하 “인공 지능 기본법)」의 시행을 앞두고 하위법령 제정 방향 보고되었다. 인공 지능 기본법은 인공 지능 산업 진흥 안전·신뢰 기반 조성을 위해 지난해 12 국회를 통과한 법으로, 과기정통부는 이러한 입법취지를 고려하여 산업계·학계·시민단체, 관계부처 등의 폭넓은 의견수렴 통해 하위법령 및 방침(이드라인) 초안을 마련해왔다.

 

  인공 지능 기본법 하위법령에서는 법률에서 정한 연구개발데이터 구축인공 지능 도입·활용 등의 지원 대상··내용*을 명확히 하고인공 지능 집적단지 등의 지정기준과 절차도 규정하였다. 또한인공 지능 안전·신뢰 를 위한 기본법상 최소한의 의무 규정**의 범위와 내용을 구체화·명확화하여업의 불확실성을 완화였으며관계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중복·유사 규제도 해소할 계획이다.
 

   인공 지능 연구개발학습용데이터 구축인공 지능 도입·활용 지원전문인력 확보해외진출 지원, 중소기업 특별지원 등

  ** 안전·신뢰 ·인증, 투명성·안전성 확보, 고영향AI 판단 및 사업자책무, AI 영향평가 등

 

  법률 해석 불확실성 제거하기 위한 방침(가이드라인)* 마련도 추진한다. 방침(가이드라인)은 모범적이고 합리적 의무 이행 방법과 사례를 풍부하게 제공하여 기업의 자발적 참여를 도와안전·신뢰 기반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정부는 고영향 인공 지능 방침(AI 가이드라인)을 통해 분야별 구체적인 영향 인공 지능(AI) 판단기준과 고영향 인공 지능(AI) 예시를 상세히 소개하여 불확실성으로 인한 기업 편함을 해소할 계획이다.

 

   ➊투명성 확보➋안전성 확보➌고영향 인공 지능(AI) 판단➍고영향 인공 지능(AI) 사업자 책무➎인공 지능 영향평가 방침(가이드라인)

 

  덧붙여 인공 지능 기본법 시행 초기 제도 현장 안착 위하여 실질적으로 규제 유예와 동일한 효과 달성이 가능한 과태료 계도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며체적인 운영 방식과 기간 등은 의견수렴을 통해 합리적으로 정할 예정이다계도기간 중에는 기업의 투명성·안전성 확보 의무 이행을 위한 자문(컨설팅)과 비용지원도 해나갈 계획이다. 인공 지능 기본법 하위법령 9월 중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의견수렴을 거쳐 시행령 초안을 확정10월 초 입법예고를 진행하고, 고시·방침(드라인) 시행령 함께 공개·의견수렴여 지속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임문영 부위원장은 “국가 인공 지능 최상위 전략기구인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선도 경제 시대의 집단지성을 활용한 임무 지향적 조직으로 운영될 것”이라며공공의 가치와 민간의 효율을 결합하여 미래지향적이고 유연한 방식으로 일하고, 속도와 성과를 최우선으로 삼는 조직이 될 것”이라 밝혔다.

 

  또한 “대한민국 인공 지능 행동계획(AI액션플랜)을 비롯한 주요 인공 지능 정책은 분과위원회 및 특별위원회를 통해 소관 부처와 상시 소통하며 종합 기획‧조정하는 한편부처 간 협업을 지원하고소관 부처 장관과 함께 현장에 나가 이행상황을 점검하여 그 성과를 평가함으로써 인공 지능 3대 강국 목표가 실현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