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제6회 한-아세안 스타트업 정책대화 개최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2-11-25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24일 아세안 중소기업 조정위원회*(ACCMSME)와 ‘제6회 한-아세안 스타트업 정책대화’를 화상으로 개최했다.
 
* 아세안중소기업조정위원회(ASEAN Coordinating Committee on Micro/SMEs) : 아세안 지역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정책 논의를 위해 아세안 10개국 부처 고위급으로 구성된 협의체
 

 < 제6회 한-아세안 스타트업 정책대화 개요> 
  
 
ㅇ (일시/방법) 11. 24(목), 11:00~12:40 / 화상회의
 
ㅇ (참석) (한국)노용석 중소기업정책국장, 유관기관(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아셈 중소기업 친환경혁신센터, 한국벤처투자, 창업진흥원,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ACCMSME)아세안 10개국 ACCMSME 대표, 아세안 사무국
 
ㅇ (주요내용) 한-아세안 스타트업 협력사업 추진현황 점검 및 향후 계획 논의

 
‘한-아세안 스타트업 정책대화*’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아세안 중소기업 조정위원회가 아세안 지역 내 스타트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협의체로, ’19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계기로 구축한 한-아세안 스타트업 파트너십의 실질적 이행을 담당하고 있다.
 
* 제1회(‘19.11월)는 캄보디아 프놈펜, 코로나19로 인해 제2회(’20.12월)~6회(‘22.11)는 영상 개최되었으며 제7회는 대면 개최 예정
제6회 한-아세안 스타트업 정책대화의 주요 논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한-아세안 스타트업 파트너십의 성과를 점검했다.
 
지난 3년간 한국은 아세안 각국의 적극적 참여하에 에코톤, 정책연수,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비즈니스모델 경진대회 등 협력사업을 매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브루나이의 경우 2021년 한-아세안 스타트업 페스티벌을 개최해 아세안 지역 내 스타트업들에게 해외 투자자, 창업지원기관 등과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한국과 아세안 10개국은 파트너십 핵심사업인 한-아세안 스타트업 정책 로드맵을 최종 완성하고, 한-아세안 경제장관회의에 보고했다.
 
한-아세안 스타트업 로드맵(붙임 참조)은 한-아세안 스타트업 경제공동체 구축을 위한 단기(6개), 중기(9개), 장기(2개) 계획으로 구성된다.
 
한국과 아세안 10개국은 파트너십 기간(~’24년) 내 단기 실행계획을 중점추진계획 9개를 통해 집중적으로 이행하기로 합의했다.
 
중점추진계획은 올해 절반 이상(5개) 완료돼 한국과 아세안은 파트너십 기간(~’24년) 내 로드맵을 성공적으로 이행할 예정이다.
 
향후 한-아세안 스타트업 파트너십의 추진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파트너십 기간 내에는 한-아세안 스타트업 정책 로드맵의 9개 중점추진계획 이행에 집중할 예정이다.
 
올해 이행 완료한 5개 중점추진계획(세부사업)은 매년 정례적으로 운영하고, 아직 추진 중인 4개 계획은 한-아세안 협력기금 신청 절차 진행 등 필요사항을 조속히 마무리해 파트너십 기간 내 이행 완료하기로 논의했다.
이영 장관은 “한-아세안 스타트업 파트너십은 올해로 3년째를 맞이했으며, 11개국 공동의 노력을 통해 성공적으로 이행되고 있다”며,
 
“정부의 변함없는 아세안 중시 기조와 함께, 혁신적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앞으로도 한국과 아세안의 협력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