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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끝장 개발대회(해커톤) 개최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2-10-09

 
대한민국 디지털 전략, 젊은 소프트웨어 장인이 앞장선다 !

- ’22년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끝장 개발대회(해커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이하 ‘과기정통부’)와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4개교)는 ‘젊은 소프트웨어 장인이 만드는 희망 대한민국’을 주제로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끝장 개발대회(해커톤)」를 10월 5일(수)부터 10월 7일(금)까지 광주광역시에서 개최하였다.

  * 소프트웨어 분야를 선도하는 우수인재의 조기 양성을 위한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로 전국 4개교(대덕, 대구, 광주, 부산) 운영

 

  과기정통부는 최근 기술동향을 반영한 소프트웨어 실습환경 조성, 교원 전문성 강화 및 기업협력 과제 등을 통해 학생들이 소프트웨어 분야의 예비 마이스터(Meister, 장인)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실무 중심의 실습형 교육으로 현장중심형 인재로 성장한 학생들은 다양한 정보통신기술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학교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고 졸업생들 또한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 금융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 개발자로 근무하고 있다.

* 한국정보올림피아드(동상,’22), 제17회 TOPCIT(특별상,’22), 전국 기능경기대회(금상,’21), 주니어 해킹방어대회(1등,’21) 등

 

 

  이번 ‘끝장 개발대회(해커톤)’는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4개교)에서 자체 선발된 학생들(학교당 20명, 총80명)이 타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학생들과 연합팀(4인 1팀)을 구성하여 대회에 참가하였다. 학생들은 사회에서 만날 미래의 동료들과 함께 팀을 이뤄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기업협력 과제의 일환으로 카카오 등 주요 기업* 현직자들이 참여해 대회의 주제를 제안하고, 작품 평가 후 기업대표 명의의 상장을 수여하였다. 또한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졸업생과 소프트웨어중심대학 소속 학생들이 길잡이(멘토)로 참여하여, 과제 자문 등 선배 개발자들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였다.

  * (참여기업) 카카오, 사람인HR, 여보야, 해피문데이, 두물머리

 

  이번 대회에서 주목을 받은 작품은 ‘여성 건강, 길잡이(멘토)&멘티 서비스’, ‘어르신 복지 알림 서비스’ 프로그램 등이 있으며 과기정통부 장관상(2점),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상(1점), 기업대표이사상(5점), 인기상(2점) 등 총 10팀에게 상장을 수여하였다.

 

  대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우수한 친구들과 함께 끝장개발대회 과제를 수행하면서 미처 알지 못했던 부분들을 배우고 체험하고, 실력을 다지며 시야를 한 단계 더 넓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 고 참가소감을 밝혔다

 

  과기정통부 오용수 소프트웨어정책관은 “대한민국 디지털 전략을 앞장서 실천해 나가는 소프트웨어 분야 인재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동체 역량과 창의적 융합 사고능력을 발전시키는 자리를 마련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고 언급하며,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학생들이 디지털 역량을 갈고 닦아 우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의 맞춤형 교육과 기업협력 과제 등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밝혔다.